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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2 vs r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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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0중국 총대가 예고했던 유예기간의 마지막 날이다. 그러나 끝내 선본이 스킨 가챠에 대한 수습 공지 없이 보여주기식 소통회와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총대는 '''협상 결렬로 간주. 금일을 기점으로 자율적인 무과금 무지원 운동에 돌입했다.'''
121121=== 8월 9일 ===
122122오전에 오프라인 소통회 등록 마감이 내일까지이며 기타 내용이 포함된 메일이 중국 서버 인게임에 발송되었는데, 여전히 공식 웨이보 등 SNS에는 오프라인 소통회 소식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커뮤니티, 메일 등 공식 창구에서 검열이나 차단이 있었음에도 반드시 공식 채널로로 의견이나 제안을 접수해달라는 말이 기만으로 들린다거나 커뮤니티, SNS, 영상 플랫폼 등에서 비방이나 악의적 공격 금지를 하지 말라는 말로 시작해서 지휘관들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주길 바란다는 말로 아직까지 갈라치기와 물타기를 하는 듯한 문장이 있다. 비밀유지계약을 여전히 고집한단 점에서도 신뢰를 내다버린 선본 입장에서 비공개 소통을 고집하면 안 된다고 비판받는 중이다.
123=== 8월 9일 ===
124이날 자정을 기점으로 중국 총대에서 자율적인 무과금, 무지원 운동이 시작되었다. 또한 아카라이브 소녀전선 2 망명 채널을 중심으로 총 5개의 한국 소녀전선 커뮤니티가 연합해 하오플레이와 선본에 보낼 한국 서버 2차 성명서 작성에 들어갔다.[[https://arca.live/b/gilrsfrontline2exili/14464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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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이날 오전에는 오프라인 소통회 등록 마감이 내일까지이며 기타 내용이 포함된 메일이 중국 서버 인게임에 발송되었는데, 여전히 공식 웨이보 등 SNS에는 오프라인 소통회 소식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메일에는 공식 창구를 통해 의견이나 제안을 접수해달라는 말과 커뮤니티, SNS, 영상 플랫폼 등에서 비방이나 악의적 공격을 하지 말라는 말로 시작해서 지휘관들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주길 바란다는 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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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공식 창구에서는 검열이나 차단이 빈번함에도 자신들이 관리할 수 있는 공식 창구에만 의견을 남겨달라는 말이나, 이 사태의 중심은 오직 선본측임에도 대뜸 유저들끼리의 화합을 바란다는 내용을 마지막에 넣어 책임 소재를 분산시키려는 듯한 인상을 주었다. 비밀유지계약을 여전히 고집한단 점에서도 신뢰를 내다버린 선본 입장에서 비공개 소통을 고집하면 안 된다고 비판받는 중이다.[[https://arca.live/b/gilrsfrontline2exili/144742865|#]]
129=== 8월 10일 ===
130소녀전선 2의 갤럭시 사용자 기준 유저가 1만명을 붕괴하여 사용자들의 이탈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https://blog.naver.com/abc1135/223973249948|#]] 다만 해당 지표 자체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집계하는 지표일 뿐 정확히 누구를 라이브 사용자로 보는지 지표 산출 방법이 알려져있지 않아 정확한 지표라고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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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다만 이번 지표 변동을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태에 실망했는지 알 수 있고, 기적적으로 이번 사태를 해결하고 난 뒤에도 선본이 앞으로의 소녀전선 2를 운영하는데 애로사항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133=== 8월 12일 ===
134친구 목록 또는 서클원 목록에서 2일 이상 접속이 없는 인원이 속출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다수 목격되고 있다.[[https://blog.naver.com/abc1135/223973251665|#]] 특히 서클원 대부분이 게임을 접어 인원 수를 다시 만석으로 채우기 어려운 서클이 타 서클과의 병합을 목적으로 해산하거나, 구인난에 부담감을 느껴 서클을 이탈하는 서클 관리자들이 목격되는 상황이다. 기존에도 소수의 서클원이 이탈하거나 서클 레벨업을 통해 모집 가능 인원이 늘어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서클 관리자들이 이번 논란으로 인해 게임 자체에 애정이 떨어지게 되면서 서클이 와해되는 상황이 이전의 사건들에 비해 훨씬 많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 전반으로 사태 발생 직후 늘어난 렌탈인형 밈이나 분탕을 비롯한 여러 문제들을 완장과 매니저 중심으로 강경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커뮤니티에서 잘못 알려지거나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게시글 및 댓글들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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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이후 중국 공식에서 이번 주 진행 예정이었던[* 방송 주기 상 기존 진행 예정 일자는 공지가 올라온 12일 당일이었다.] 북란도 라디오를 오프라인 간담회 내용 및 결과를 포함해 전달하기 위해 다음 주로 연기해 진행하겠다는 공지를 밝혔다.[[https://blog.naver.com/abc1135/223973254006|#]] 이에 대해 참가하지 못 해 확인할 수 없었던 간담회 내용을 모든 유저들이 알 수 있게 되어서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간담회 자체도 사태의 심각성에 비해 너무 늦게 진행된다는 이의가 제기되는 상황에 참석자 외 나머지 대다수의 유저들은 여기서 추가로 더 기다려야만 하냐는 회의적인 반응이 혼재하는 상황이다. 동시에 해당 소식을 가져온 글로벌 디스코드에서는 부정적인 이모지를 통해 해당 사건으로 인해 악화된 민심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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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이날 오후 10시에는 아카라이브 소녀전선 2 망명 채널을 중심으로 한 한국 서버 커뮤니티 총대와 글로벌 서버 상위 100위권 서클 인원 약 400명이 소속된 서클 그룹인 루나 크레센도(Lunar Crescendo), 글로벌 서버 소녀전선 2 공식 디스코드와 공식 레딧 커뮤니티와의 연대 의사를 밝혔다.[[https://blog.naver.com/abc1135/223973254831|#]] 이렇게 선본이 17일날 예정된 오프라인 소통회까지 소통 없이 시간을 질질 끄는 동안 전 세계의 소녀전선 유저들은 글로벌 서버 원빌드 선언 철회와 중국 서버 활동층 논란으로 시작된 여러 인게임 문제의 해결을 위해 '''국적과 성향의 차이를 뛰어넘어 서로서로 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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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41== 평가 ==
124142선본이 자존심을 굽히고 해당 사항을 철회하겠다는 사과 방송이라도 했었으면 이번 사태가 이렇게 커질 일은 없었다. 이번 논란이 유저들을 제대로 분노하게 만들었던 부분은 총 세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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